고3과 재수생이 보면 참 좋은 영상입니다.

스터디코드의 대표의 짧은 강의입니다. 이 분은 네이버 초기 시절에 입사하여 대박을 터뜨린 후
네이버에서 나와서 스터디코드를 세웠습니다. 나름 특이한 인생을 살아온 분입니다.
스터디코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구구절절히 이야기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영상이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기억으로는 스터디코드 홈페이지에서 본 것 같은데 말이죠.

아래 영상은 개인적인 내용이 아니라 입시때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대학가면
천국이니 무진장 열심히 공부하라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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