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
돈이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는 제목은 맞지 않는듯하다. 저자의 전작들을 보면 저자가 어떻게 부자 되었는지 알 수 있는데, 저자는 어마 어마하게 책을 읽었고 쉬지 않고 투자해서 부자 되었으니 저자야 말로 성실한 투자자의 표본이다.부자가 된 사람중에 성실한 사람 VS 불성실한 사람을 비교 하면 성실한 사람이 압도적 우세이지 않을까 싶다.이 책을 포함, 저자는 투자자나 사업가가 부자가 될 수 있지 성실함의 대명사인 월급쟁이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제목을 이렇게 한 것 같다. 하지만 투자자나 사업가도 성실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성실한 사람이 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체로 성실해야 한다.저자의 전작들을 읽어본 사람이면 변함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