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포트를 구입할려고 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포트 안에 플라스틱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였어요.

끓는 물속에 플라스틱이 있으면 물이 몸에 좋을 것 같지 않드라고요.

먼저 이마트나 홈플러스, 하이마트를 한 바퀴 돌았는데 다양한 회사의 전기포트가 있었지만 죄다 포트 안에 플라스틱이 있었어요.  플라스틱이 없으면 안에 스텐으로 된 뭔가가 있드라고요. 그거 때문에 포트 안을 닦기가 힘들어 보여 패쓰!!

제가 원하는 전기포트는 포트안에 플라스틱이 없고 닦기 편하게 통안에 아무 것도 없어야 하는 거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원하는 전기 포트를 찾을 수가 없어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검색.

참으로 전기포트가 많더군요. T.T 하나 하나 상세 페이지를 보던 중에 드디어!!!!

제가 원하던 전기포트를 찾았습니다. 게다가 중국산도 아닙니다!!! 우와~~

위니아 전기포트입니다. 보자 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위니아전기포트

민트랑 핑크가 있는데 전 핑크 선택!

위니아 전기포트

보세요!!! 저렇게 안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캬캬캬캬캬캬~~

플라스틱도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끓여서 마시고 있습니다.

제품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은 분들은 링크 클릭이요~

[링크] 11번가에서 위니아 전기포트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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