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을 보니 어렸을 때 놀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양한 장난감이 있지만 그 중에서 팽이로 놀았던 것이 떠오르네요.

어렸을 때 팽이도 많이 갖고 놀았는데요. 요즘엔 밖에서 팽이치기하는 아이들을 볼 수가 없네요.
팽이치기 무지 재미 있는데 말이죠.
팽이를 줄을 감아서 공중에서 풀면 멋지게 돌면서 땅에 떨어지죠. ^^
다른 친구들 팽이 깨기도 많이 했어요. 다른 팽이 위에 팽이를 내려 놓는거죠~
아~ 정말 재미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뭐하고 노나요~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지성 골 장면  (0) 2011.11.05
박주영 아스날 데뷔골  (0) 2011.11.02
추억의 장난감, 군것질  (0) 2011.10.30
박완서 탄생 80주년 구글 두들  (0) 2011.10.25
네이버 초창기 모습  (0) 2011.10.21
스티브 잡스 이력서(steve jobs resume)  (0) 2011.1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