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틀을 '나는 남자다' 대신 '나는 청춘이다' 라고 하고 방청객을 남자, 여자 섞어서 투입했다면..

2. 처음부터 임원희 대신 김제동을 투입했다면...

3. 매회 여자 게스트를 한명씩 투입했다면...

지금보다 10배는 재미 있었을 것이다.

신고

'연예+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봉선 아이유 선생  (0) 2014.12.06
마실 나온 아이유  (0) 2014.12.06
나는 남자다를 이렇게 조금만 바꿨더라면  (0) 2014.12.06
아이유 360도 회전 카메라  (0) 2014.12.05
유리 혜빈 수진 채연 가희  (0) 2014.12.04
아이유의 자작곡 무릎  (0) 2014.12.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