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선물한 아이유의 자작곡 무릎입니다.

아이유의 자작곡 무릎

모두 잠드는 밤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

다 지나버린 오늘을 보내지 못하고 서 깨어있어

누굴 기다리나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었던가

그것도아니면 돌아가고싶은 그리운 자리를 떠올리나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거예요

조용하던 두 눈을 다시 나에게 내리면

나 그 때처럼 말갛게 웃어 보일 수 있을까

나 지친것같아 이 정도면 오래 버틴것같아

그대 있는곳에 돌아 갈 수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좋겠어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거예요

스르르르르x2 깊은잠을 잘거예요 스르르르르x2 스르르 깊은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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