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전설 에우제비우(72), 심장마비로 사망.

포르투갈 축구전설 에우제비우, 심장마비로 사망

에우제비우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9골을 터트리며 포르투갈의 3위 달성을 이끌었다. 북한과 치른 8강전에서 혼자서 4골을 쏟아내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포르투갈과 북한의 경기 영상입니다.


ESPN에서 만든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에우제비우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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